10. At Vance / Dark Moor - Beethoven 5th Symphony -리메이크, 니멋대로 해라



'At Vance'의 'Beethoven 5th Symphony'입니다.
2001년 3집 'Dragon Chaser'에 수록되있습니다.

러닝타임이 8분에 달하는데, 원곡을 그대로 편곡했습니다.

사실 처음 들었을 땐 신기했지만 여러번 듣다보니 조금 지루한 감도 없잖아 있네요.하지만 역시 기타쩝니다.






'Dark Moor'의 'The Moon'입니다.
2007년 6집 'Tarot'에 수록되있습니다.

메탈로는 변방에 속하는 스페인 출신으로, Rhapsody처럼 Epic Metal 밴드입니다.저는 오히려 다른 이탈리아밴드보다도 더 Rhapsody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Rhapsody가 웅장한 영웅담이라면 이쪽은 전래동화 같은 느낌?

At Vance의 것과 다른 점은, 이건 가사도 있고 좀 더 창조적이라는 점을 들수 있겠네요.



원곡은 베토벤의 운명교향곡5악장입니다.

그냥 딱 '이거구나'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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