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1월 8일자 잡다 소식 F u t b o l





1. 홈구장 HSH Nordbank Arena 입구에 6번째 함부르크 샵을 개설했습니다. 축구 뿐만아니라 핸드볼, 하키,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용품에 함부르크 로고가 찍혀나오는 모양입니다. 구경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2. 2월 24일에 있을 vs 바이에른 티켓이 벌써 동이 났습니다. 원정팀인 함부르크에게 6000장의 티켓이 배분되었는데 판매 시작하자마자 곧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분데스리가 선두를 위해서는 꼭 이겨야하는 상대인만큼 관심이 뜨겁네요.




3. 두바이로 전지훈련을 떠난 28명의 선수들이 월요일에 자정에 도착했습니다 (아, 물론 독일 시각으로). JW Marriott 호텔에 머물며 8일 화요일부터 바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체력과 조직력 위주로 훈련할 예정이라네요.




4. Anton Putsilo도 두바이에 방문한 모양입니다. 휴가차 온 듯한데, "그를 구매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는 것을 보아 아직 팀에 합류한 것은 아닌 듯하네요. 하지만 분위기상 영입에 매우 근접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은 스포츠 디렉터 Dietmar Beiersdorfer.




5. 이탈리아에서 vdv를 취재하려고 기자들이 왔나보네요. 훈련은 똑바로 하셈.




6. 이제는 함부르크 선수가 된 Vadis Odjidja-Ofoe도 두바이 전지훈련에 참가했습니다. 온종일 Kompany와 동행하고 있네요. 인터뷰에서 "다른 클럽의 제의도 있었지만 콤파니가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확실히 적응하는데 편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둘이 쭉쭉 커서 함북 레전드가 되었으면 하네요!




7. Huub Stevens 감독이 '쉴 틈이 없다'며 후반기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곧 Al Shabab, Al Arabi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인데 선수들 몸 만드는데 만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0일이면 DFB 컵이 있기에 컨디션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계획을 갖고 있답니다. 재밌는 점은 Maxim Choupo-Moting가 두바이에 없는데 그 이유가 학사과정 취득 중이기 때문입니다. 열공하시길.



다음은 전지훈련 사진의 일부.


"저 좀 요염한듯"


물개냐.


내 꿈은 수비왕.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Captain, Oh My Captain!


감독님의 철저한 감시.


"몇 바퀴 남았냐." "까먹었..." "아놔"


"누가 자래!" "안 잤어염"


입흔 사랑하시길.


"한마디해봐" "귀찮아"


적응 그딴거 업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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