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쿰전을 앞둔 함부르크 소식 F u t b o l

다가오는 vs 보쿰!




Hamburger SV: Rost - Demel, Reinhardt, Mathijsen, Benjamin - de Jong, Kompany - Jarolim, Trochowski, Olic - Guerrero

Also here: Hesl, Brecko, Ben-Hatira, Zidan, Putsilo, Odjidja-Ofoe, Fillinger

Not Included: Sorin, Sam, Castelen, Atouba (all construction training), van der Vaart (Bänderanriss), Choupo-Moting (examination)

Yellow barrier threatens: de Jong (4), Mathijsen (4)



VfL Bochum: Lastuvka - Pfertzel, Maltriz, Yahia, Bönig - Zdebel, Imhof, Dabrowski, Azaouagh - Auer, Sestak

Missing: Drsek (rehab after back problems), Grote (Training residue after rehab), sand (interior ligaments), Schmidtgal (crack wound)

Yellow barrier threatens: Dabrowski (4), Sestak (4)

Referee: Manuel Graefe (Berlin)


함부르크는 지난 취리히전에서 부상당한 반더바르트가 나오지 못합니다. 그를 대신하여 트로체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데용-콤파니 투보란치에 야로림이 오른쪽 윙으로 나옵니다. 사실 취리히전에서도 트로체 위주로 돌아가면서 공격이 잘되었는데 요즘 폼이 좋아 기대되네요. 한편 준주전으로 도약한 막심 쿠포-모팅은 석사과정을 밟고있다더니 시험기간인 듯(뭐야이거ㄷㄷㄷ). 지단이 교체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 컨디션에 따라 벤-하티라 또는 푸칠로가 나올 지도 모릅니다.

양 풀백은 주전인 보아텡과 아투바가 부상에서 완치되지 않아 대신하여 데멜과 벤자민이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데멜이 계속 삽 들고다니면 브레츠코가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지쟈-오포에가 나올 가능성은 크진 않은 듯. 라인하르트-마티센의 중앙수비가 호흡을 맞춰왔는데 가장 큰 문제가 스피드의 부족입니다. 세스탁에게 공이 못가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에게 틈을 주면 꽤나 고생할 듯하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오노 신지는 벤치에서 시작할 듯합니다.

보쿰이 19라운드까지 6승 5무 8패로 13위에 랭크되있습니다. 보쿰이 넣은 30골 중 세스탁이 9골 7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전반기에 보쿰 원정에서도 세스탁이 선제골을 넣으면서 2:1로 패한 바가 있기에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함부르크가 자랑하는 유망주 제롬 보아텡과 HSVLIVE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Q. 제롬, 함부르크에서 살면서 플레이한지 반년이 되었어요. 생활은 괜찮은가요?
A. 좋습니다. 빅클럽에서 적응해가고 있다는 것은 정말 나이스입니다. 베를린과는 (생활이) 약간 다릅니다. 길에서 마주친 사람들에게 인사도 받고, 슈퍼마켓에서 함께 쇼핑도 하고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우왕ㅋ굳ㅋ

Q. 축구에 있어서는?
A. 정말 만족스러워요. 저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있어요. HSV에서 많이 배우고 발전해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부르크에 온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Q. 19살인 당신에게 사실 쉽지 않은 일인텐데요. 새로운 도시며 5만명이 모인 경기장 등이요. 게다가 아직 학교다닐 나이지요.
A. 네, 분명 평범한 생활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절 힘들게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전 이곳에서 향수병에 괴로워한 적이 없으며 새로운 친구들과 저의 가족이 항상 응원해줍니다. 우리 어머니는 함부르크 홈경기할 때면 항상 찾아오며 형 조르제도 이미 찾아왔어요.

Q. 그러면 베를린과 함부르크를 비교해보자면 어떤가요?
A. 아직 함부르크에 대해 전부 모르기 때문에 비교하긴 좀 그래요. 베를린은 제가 자란 곳이기에 지리를 완벽히 압니다. 하지만 함부르크는 물(강)이 많습니다. Elbe, Alster 그리고 항구는 흥미롭습니다.




별걸 다 파는군요.



함부르크 트렁크 팬티가 나왔네요; 95% 코튼, 5% 폴리에스테르랍니다. 사이즈는 S,M,L,XL고 2장에 한세트로 8유로라고 합니다. 이쁘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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