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의 베라미가 다음 시즌 스페인에서 뛸 수도 있다고 합니다. 라리가의 몇팀이 관심이 있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없네요. 에이전트의 농간이 아닐까 싶은 느낌이네요.
-레지나의 코짜는 잔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며, 엠폴리를 꼭 꺾을 것이라고 합니다.
-볼프스부르크는 자카르도에 이어 우디네세의 다고스티노를 노립니다.
-피오렌티나의 몬톨리보는 "챔스 나갈 수 있다고 믿어!"라고 했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팀이 잘해봤다면서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밀란도 첼시처럼 라모스를 노려봤으나 레알마드리드의 칼데론은 그를 보낼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답니다. 그래서 포기했다네요.
-나폴리는 로사리오 센트랄의 미드필더 토마스 코스타(22) 영입에 가까워졌습니다. 포르투와 로마를 따돌리고 5m에 데려오는 듯합니다.
-유벤투스가 슈바인슈타이거를 노리네요. 디에구, 반 더 바르트, 람파드, 함식 등을 노리다가 타겟을 바꾸었는데 이번에도 여의치 않아 보인답니다.
-나폴리의 로베르토 카를로스 소사는 나폴리에서의 생활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가 팀에 남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폴리는 그를 대체할 선수로 브라질 크루제이루의 마르셀루 모레노(21)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샬케가 피오렌티나의 에이스 무투를 노리고 있습니다. 12m에 지르려고 한다는듯.
-나폴리가 사라고사의 스트라이커 디에고 밀리토에게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사라고사는 자칫 세군다리가로 강등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라고사는 기대했던 밀리토의 몸값보다는 적게 팔아야할 상황이 올 것입니다.나폴리에는 이미 에제키엘 라베씨, 로베르토 카를로스 소사가 있고, 곧 나폴리에 올 토마스 코스타 등의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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