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5월 10일 세랴 소식
-나폴리의 에세퀴엘 라베씨는 "마라도나와 같은 아르헨과 나폴리의 선수라는게 자랑스럽다. 그와 비견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라고 존경의 뜻을 밝혔네요.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사뇰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진전이 잘 되고 있다는 듯.
-라치오가 팔메이라스의 골키퍼 디에구 카발리에리를 원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비드하고 올해는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는데, 팔레이라스 측도 4m이면 허용할 수 있다네요.
-제노아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세리베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띈 선수는 볼로냐의 클라우디오 테르찌(23)와 알비놀레페의 페데리코 펠루소(24)입니다. 각각 우측, 좌측 풀백이라네요.
-나폴리가 토마스 코스타의 영입을 마쳤습니다. 5m이라는데 오피셜만 남았네요. 우측 혹은 중앙 미드필더로 3-5-2던 4-3-3이던 나폴리 전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피오렌티나의 코르비노는 파르티잔의 스테판 요테비치(18) 영입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8m을 제시했고 이제 오는 일만 남았다네요.
-팔레르모의 콜란투오노 감독은 "우린 8위팀 제노아와 2점차이야. 인터토토 갈것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대해선 "유벤투스, 라치오 그리고 카타니아를 이긴게 인상적이야."라고 했네요. 아마우리에 대해선 "삼프도리아 전에선 그가 완장을 차고 나올 거야. 우리의 주장은 바르잘리긴하지만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닐거야."라고 하며 살살 달래고 있네요.
-아탈란타의 델 네리 감독은 로마전에 대비해 기를 팍팍 넣고 계십니다.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계시네요. 참고로 아탈란타는 전반기 로마를 홈으로 불러서 2:1로 패했었습니다.
-나폴리 감독 레하는 팀이 유에파컵에 들길 원한다면서 밀란전에서 꼭 승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인테르의 만치니 감독은 언제나처럼 경기에서 이기길 바란다고 합니다. 항상 스쿠데토를 위해 싸워왔다고. 시에나전은 인테르가 스쿠데토를 확정지을 수 있는 두번째 기회입니다.
-밀란의 안첼로티 감독은 "아마우리가 밀란에? 어렵지"라고 했네요. 그리고 현재는 드록바랑도 협상한 적이 없다고.
-시에나의 수비수 로리아는 인테르전에서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합니다. 시즌 초에 보이던 포스가 떨어진 점에 대해 아쉬워하며 도전을 위한 자극이 필요하다 합니다.
-피오렌티나의 스트라이커 파찌니는 "남은 두경기에 모든 힘을 쏟아야해"라고 합니다. 전처럼 유에파에 나가기보단 챔스를 꿈꾸고 있다네요.
-제노아의 가스페리니 감독은 "이번 시즌 정말 동화 같아! 올라오자마자 선전했어. 그리고 라치오전에서도 3점을 획득할 것이야"라고 합니다.
-밀란의 베를루스코니가 딩요에 대해 딱 잘라 이야기 했습니다. "관심없어"
-인테르가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는 흘렙, 실바, 람파드라고 합니다.
-인테르의 모라티 구단주는 아드리아누에 대해 "그가 지금처럼 한다면 인테르에서 못 뛸 이유가 없지! 피지컬 문제? 체중은 다시 돌려놓으면 되고, 사실 그리 문제가 되는 것도 아냐."라고 했습니다.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사뇰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진전이 잘 되고 있다는 듯.
-라치오가 팔메이라스의 골키퍼 디에구 카발리에리를 원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비드하고 올해는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는데, 팔레이라스 측도 4m이면 허용할 수 있다네요.
-제노아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세리베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띈 선수는 볼로냐의 클라우디오 테르찌(23)와 알비놀레페의 페데리코 펠루소(24)입니다. 각각 우측, 좌측 풀백이라네요.
-나폴리가 토마스 코스타의 영입을 마쳤습니다. 5m이라는데 오피셜만 남았네요. 우측 혹은 중앙 미드필더로 3-5-2던 4-3-3이던 나폴리 전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피오렌티나의 코르비노는 파르티잔의 스테판 요테비치(18) 영입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8m을 제시했고 이제 오는 일만 남았다네요.
-팔레르모의 콜란투오노 감독은 "우린 8위팀 제노아와 2점차이야. 인터토토 갈것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대해선 "유벤투스, 라치오 그리고 카타니아를 이긴게 인상적이야."라고 했네요. 아마우리에 대해선 "삼프도리아 전에선 그가 완장을 차고 나올 거야. 우리의 주장은 바르잘리긴하지만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닐거야."라고 하며 살살 달래고 있네요.
-아탈란타의 델 네리 감독은 로마전에 대비해 기를 팍팍 넣고 계십니다.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계시네요. 참고로 아탈란타는 전반기 로마를 홈으로 불러서 2:1로 패했었습니다.
-나폴리 감독 레하는 팀이 유에파컵에 들길 원한다면서 밀란전에서 꼭 승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인테르의 만치니 감독은 언제나처럼 경기에서 이기길 바란다고 합니다. 항상 스쿠데토를 위해 싸워왔다고. 시에나전은 인테르가 스쿠데토를 확정지을 수 있는 두번째 기회입니다.
-밀란의 안첼로티 감독은 "아마우리가 밀란에? 어렵지"라고 했네요. 그리고 현재는 드록바랑도 협상한 적이 없다고.
-시에나의 수비수 로리아는 인테르전에서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합니다. 시즌 초에 보이던 포스가 떨어진 점에 대해 아쉬워하며 도전을 위한 자극이 필요하다 합니다.
-피오렌티나의 스트라이커 파찌니는 "남은 두경기에 모든 힘을 쏟아야해"라고 합니다. 전처럼 유에파에 나가기보단 챔스를 꿈꾸고 있다네요.
-제노아의 가스페리니 감독은 "이번 시즌 정말 동화 같아! 올라오자마자 선전했어. 그리고 라치오전에서도 3점을 획득할 것이야"라고 합니다.
-밀란의 베를루스코니가 딩요에 대해 딱 잘라 이야기 했습니다. "관심없어"
-인테르가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는 흘렙, 실바, 람파드라고 합니다.
-인테르의 모라티 구단주는 아드리아누에 대해 "그가 지금처럼 한다면 인테르에서 못 뛸 이유가 없지! 피지컬 문제? 체중은 다시 돌려놓으면 되고, 사실 그리 문제가 되는 것도 아냐."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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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1 01:40 | Calcio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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