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자 소식 F u t b o l



-모하메드 지단의 도르트문트행이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마인츠 시절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13골을 넣었던 이력을 생각하면 둘이 재회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함부르크는 그를 영입하는데 5.8m을 투자했었습니다.



-클라스니치의 경우 딱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브레멘을 떠난 다는 것. 그리고 행선지로는 정해진 게 없구요. 지금 함부르크도 클라스니치와 연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노버, 도르트문트도 노리고 있고, 베식타스, 레알 베티스 등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게레로가 페루 언론사를 상대로 1m달러의 배상금을 소송했습니다. 현지 언론 Magaly TeVe가 보도하길 '게레로가 브라질 국대와의 경기 전날밤 1시 경에 리마에서 어린 소녀와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라고 헀는데, 정작 본인은 그 시간에 엄마랑 있었답니다. 그래서 억울하다고 진실을 알려야겠다네요.



-쿠포 모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독일 19세 이하 국가대표팀에서 슬로바키아와의 연습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3달짜리 끊었다네요. 지난 시즌 그는 분데스리가 13경기 출장했습니다.


덧글

  • 바스티 2008/05/25 09:59 # 답글

    지단은 일단 땡기네요.
    클라스니치도 좋지만 왠지 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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