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몇가지 F u t b o l

-막시 로페스가 기회가 되면 아주리 승선하고 싶다고. 그는 이탈리아 시민권이 있고, 아직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A매치를 뛰지 않았다. 프란델리의 프로젝트에 흥미를 보이며 호출을 기다리고 있다고. 최근 카타니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나 파찌니, 마트리등 경쟁자가 많은 상태라 아주리 승선 후 주전경쟁은 요원하다.

-라싱이 포르투의 마리아노 곤살레스를 노린다. 플레이메이커 히오 모레노가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한 상태로, 라싱은 그의 대체자 구하기에 급급하다. 그 외에도 파추카의 다미안 만소, 티그레(멕시코)의 루카스 로보스 등이 리스트에 있다고. 라싱은 이번 시즌 프랑코 수쿨리니에 이어 테오필로 구티에레스를 영입하며 상위권 랭크를 기대하고 있다.

-제노아의 팔라시오가 보카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보카 후니오르스 라 봄보네라에서 뛰던 순간을 잊지 않고 있으며 언젠가는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보카에서 그의 감독이었던 미겔 앙헬 루소는 자신이 이끄는 라싱으로 오지 않겠냐고 했으나 아르헨티나로 복귀한다면 보카로 가고 싶다고.

-카타니아의 곤살로 베르게시오가 정식적으로 경기를 뛸 수 있게 되었다.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ITC 발급이 지연되면서 카타니아가 중재를 요청, 이에 ITC를 발급받으며 정식으로 선수동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베르게시오의 카타니아 데뷔는 다음 라운드가 될 것이다.

-리옹의 리산드로 로페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챔피언스리그 16강전 레알마드리드 원정에 나서지 못한다.

-테베스가 코린티안스로 복귀할 수도 있다. 현재 인테르와 바르샤가 그를 원하고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 키아 요라브치안은 코린티안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자세한건 내일 추가)

-아스톤 빌라가 가브리엘 밀리토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2시즌간의 긴 부상 이후로 부진하고 있다. 이에 아스톤 빌라가 시즌이 끝나면 그와 사인할 생각을 하는 듯.

-뉴캐슬은 디에고 페로티를 노리고 있다. 세비야에서 날개로 활약하고 있는 페로티를 노리는 뉴캐슬은 이미 호나탄 구티에레스와 파브리치오 콜로치니 두명의 아르헨티노를 보유하고 있다.

-위건이 훌리오 아르카를 노린다. 현재 미들스보로에서 뛰고 있는 레프트백 아르카는 미들스보로가 선수단 주급을 낮추려는 하고 있음에 이번 시즌이 끝나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오랜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아르카는 30살이란 나이에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고 위건이 그를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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